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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정보

겨울철 의류 이렇게 보관하면 걱정 끝!

by 돈영끌 2020. 1. 22.

안녕하세요~ 오늘은 겨울철 주로 많이 입는 겉옷들 깰끔하게 챙겨입는 방법을 알려드리려해요.

 

세탁법과 관리법 한번 알아볼까요?


1. 후리스(플리스)

겨울철에 간편하면서도 따뜻한 옷인 후리스! 원래 이 소재의 이름은 '플리스' 라고 불리는데요. 대중적인 후리스라 칭하며 설명해드릴게요.

 

우선 후리스는 부드러운 폴리에스터 소재이며, 사이사이에서 열이 오래 머물 수 있도록 하여 보온성이 뛰어난 특징을 가졌습니다.

 

가볍고 따뜻하고 간편하게 입고 벗을 수 있어서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게 되고, 수면잠옷으로도 만들어 지는 소재이죠.

그러나 이 소재는 마찰이 약한 편이라서 세탁을 잘못하거나 잘못 보관했을시에 털이 잘 빠지는 단점이 있습니다.

 

이 후리스 세탁법은 30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풀어 손세탁을 하는것이 좋아요.

손세탁이 서툰 분들은 세탁망에 넣고 세탁기로 세탁하셔야 의류의 손상을 막을 수 있는데요. 세탁이후에 털이 엉켜있거나 숨이 죽어있는 경우에는 '에티켓브러쉬'를 이용해서 엉킨 털을 풀어주면 된다고 합니다.


2. 앙고라

앙고라토끼털로 만든 천연섬유로 양털보다 가벼운며 부드러운 촉감과 보온효과가 굉장한 소재이죠.

이 소재는 주로 니트에 많이 사용되고 어성들에게 인기가 좋습니다.

다만, 털 날림과 정전기가 너무 심하다는 단점을 갖고 있어요.

 

앙고라 소재는 구매하고 드라이클리닝 한 뒤 착용하시는걸 추천하겠습니다.

구매하고 첫 착용 이전에 드라이클리닝을 하게되면 그나마 털빠짐이 덜해진다하네요.

이 앙고라 소재의 옷들을 보관할 때는 부직포, 종이 등에 싸서 보관하면 다른 옷에 털이 묻는 것도 방지하게 됩니다.

그리고 세탁시 절대 뜨거운물로 세탁하지 마세요~


3. 캐시미어

캐시미어는 염소등의 털을 가공해서 만든 고급 옷 소재이며 주로 코트의 주 원료입니다.

캐시미어 울은 가늘고 밀도가 촘촘하면서 따뜻한 소재이죠. 고급스러운만큼 광택과 촉감이 부드럽고, 장점이 많아 원가가 높아요.

장점만 있는 소재라면 참 좋겠지만 치명적인 단점을 가진 소재인 캐시미어... 소재가 흡수력이 좋아서 세균번식이 다른 소재들보다 빠르고 먼지가 많이 붙는 단점을 갖고 있어요.

 

캐시미어는 천연섬유이기에 매일 입는것 보다 하루 걸러 착용하기를 추천드릴게요. 착용하고 난 후에는 탈취제를 뿌리고 보관하고, 습기에 약하기 때문에 신문지나 제습제를 사이사이에 껴 두면 오래 보관 하실 수 있다고 하네요.

만약에 이 소재의 의류에 물이 젖었을 때는 수건으로 물기를 가볍게 닦으며 빗어주고, 보풀이 일어난 결에는 일회용면도기로 결을따라 가볍게 밀어주며 보풀을 제거해주면 좋습니다.

물에 약한 소재인만큼 세탁은 드라이크리닝 하셔야겠죠^^


오늘은 겨울철 사랑받는 소재의 의류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.

다음 게시글에서도 유익한 자료 가지고 찾아뵐게요~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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